뉴스 & 이벤트 / [업체탐방5] 팝사인 11월호(2024년 11월호)
구미365안전종합상사 잉크 막힘 없는 TxF150-75 미마키 DTF 장비에 만족!
2024.11.04 | “미마키에서 DTF 장비가 나왔다는 말을 듣고 마카스가 한국에 출시하기만을 기다렸다”

미마키 TxF150-75 국내 1호기 도입한

구미365안전종합상사

산업 건설, 안전 분야 용품을 취급하는 구미365안전종합상사가 마카스 시스템에서 국내에 공급하는 Mimaki 사의 DTF 장비인 TxF150-75의 국내 1호기를 도입하고 안전용품에 그래픽을 입히는데 사용한다.



주상진 대표 “마카스의 서비스를 신뢰”

구미365안전종합상사는 산업, 건설, 안전 분야에서 요구되는 용품 일체를 공급하면서 산업 현장의 설비나 경고문구 등의 출력물을 제공하는 업무를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산업 현장의 설비나 장비에 경고문구를 부착하는 라벨 출력도 많아 구미365안전종합상사는 미마키 사의 솔벤트 출력 장비를 활용해 산업현장에 부착하는 라벨을 출력해 왔다. 열전사 필름을 활용한 전사 출력도 오랫동안 해온 구미365안전종합상사는 생산성을 높이고 애플리케이션 확대를 위해 DTF 설비 도입을 고려해 왔다고 한다.





구미365안전종합상사 주상진 대표는 “미마끼에서 DTF 장비가 나왔 다는 말을 듣고 마카스가 한국에 출시하기만을 기다렸다”고 말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DTF 장비가 많은데도 미마끼 DTF 장비만을 고집한 이유에 대해 주 대표는 “중국산 DTF 장비를 사고 골머리를 앓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봤다.

장비를 구매하고 얼마 쓰지도 못하고 잉크로 인해 헤드가 막혀 헤드를 교체하거나 서비스가 제대로 안 돼 장비를 방치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주상진 대표는 미마끼 장비를 사용하면서 만족도가 높았고, 수리가 필요한 경우 마카스의 빠른 조치로 인해 지금까지 사업을 잘 이어올 수 있었다고 한다.






구미365안전종합상사 주상진 대표가 Mimaki TxF150-75 장비를 사용해 출력과 핫멜트 도포와 베이킹, 열프레싱에 이르는 DTF 전사 공정을 보여주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은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입는 조끼이다. 주상진 대표는 자신이 직접 출력물의 그래픽을 손으로 긁고, 세탁해서 견뢰도를 테스트했는데, 전혀 이상 없이 원래 상태를 유지했다고 미마키 DFT 잉크 안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주상진 대표는 “마카스의 서비스에 믿음을 갖고 있고, 또한 미마키에서 출시한 DTF 장비는 다른 장비와는 달리 잉크 막힘 문제가 덜하다는 말을 듣고 바로 장비를 구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단체티셔츠 등 DTF 출력 확대 계획

구미365안전종합상사는 산업 현장의 근로자들이 입는 조끼 같은 섬유 원단에 문자가 그래픽을 입히는 용도로 미마키 TxF150-75를 사용하고 있다. 기존에는 컬러가 있는 오더의 경우 솔벤트 장비로 출력해 전사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는데, 미마키 DTF 장비를 사용하면서부터 공정이 간편해져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한다.

주상진 대표는 “다른 DTF 장비들에게서 나타나는 헤드 막힘과 같은 문제들이 아직 미마키 장비에서는 발생하지 않아 장비를 잘 구매한 것 같다”며 “미마키 TxF150-75 장비가 텍스타일 전사에 탁월한 만큼 앞으로 단체티셔츠 같은 쪽에도 장비를 활용하고 싶다”고 향후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솔벤트 장비와 DTF 장비를 활용한 실사출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미365안전종합상사는 향후에는 UV 잉크젯 프린터를 도입해 실사출력 애플리케이션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도 갖고 있다.






[출처] - 팝사인 24년 11월호

[작성자] - 팝사인